| 경제신문 스크랩 | |
| 헤드라인 (요약과 압축) A1-A30면 읽기 (5분) |
"이러다간 삼성전자·하이닉스에 불똥"…경고 나온 까닭 |
| 기사링크 | https://n.news.naver.com/article/newspaper/015/0004847623?date=20230523 (한국경제) |
| 본문 (본문 내용 복사) 기사선정 및 복사 (3분) |
산업 리포트 美·中 '반도체 갈등' 격화 中 마이크론 제재에 美 반발 "韓기업, 부족분 메우지 말라" 업계 "中사업 불확실성 더 커져" 중국의 미국 반도체 기업 마이크론 제재로 미·중 갈등이 격화하면서 한국 반도체 기업이 부정적인 영향을 받을 것이란 우려가 커지고 있다. 미국의 반도체 규제가 더욱 강화되면서 중국 사업의 불확실성이 확대될 것이란 전망이 대표적이다. 중국이 자국 반도체 기업 육성에 나서면서 한국 기업의 중국 시장 점유율이 낮아질 것이란 관측도 나온다. ![]() 마이크론은 2022회계연도(2021년 9월~2022년 8월)에 중국(홍콩 포함)에서 49억7600만달러(약 6조6000억원)의 매출을 거뒀다. 마이크론 전체 매출(307억달러)의 16.2%다. 일각에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마이크론 제재에 따라 공급량을 늘리며 ‘반사이익’을 누릴 가능성도 제기하고 있다. 하지만 가능성은 크지 않은 것으로 평가된다. 미국이 지난달 한국 정부에 “마이크론의 중국 판매가 금지되더라도 한국 기업이 부족분을 메우지 말라”고 요청한 영향이 크다. 반도체업계에선 미·중 갈등 격화에 따른 불확실성 고조 등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다. 반도체업계 관계자는 “마이크론 사태를 계기로 미국이 중국 반도체 산업 규제를 강화하면 한국 기업도 부정적인 영향을 받을 것”이라며 “중국 사업에 대한 불확실성이 더욱 커졌다”고 평가했다. 마이크론의 빈자리를 주로 YMTC, CXMT 등 중국 반도체 기업이 메울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중국이 자국 반도체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해 시장 점유율을 높이는 움직임이 더 빨라질 것이라는 예상이다. 업계 관계자는 “YMTC의 낸드플래시 경쟁력은 상당히 높은 수준까지 올라와 있고 D램을 제조하는 CXMT도 기술력을 강화하고 있다”며 “억지로라도 자국 칩을 써야 하는 상황이 되면 현지 기업이 더 빨리 부상하는 계기가 될 수 있다”고 내다봤다. |
| 기사 내용의 수치화, 인사이트 나누기 (5분) |
1. 미국의 반도체 규제 강화, 중국이 자국 반도체 기업 육성에 나서면서 한국 기업의 중국 시장 점유율이 낮아질 것이란 관측
미국의 대중국 장비 수출 제재에 대한 보복 조치로 중국이 미국의 마이크론 제재. 2. 마이크론의 중국에서의 매출은 22년 16.2%. 3. 미국이 한국정부에 부족분 메우지 말라 요청. |
| 추가조사할 내용 또는 결과 (기사의 근거를 통해 바뀐 수치는 무엇인가?) (15분) |
1. 미국의 대중국 장비 수출 제재
|
| 요약 및 의견 (5분) |
1. 중국의 반도체 성장 제재위해 미국의 반도체 규제 강화. 2. 중국시장 자립이 된다면 전 세계적으로 큰 실적 악화가 예상됨. 3. 대한민국의 삼성전자, SK하이닉스등 반도체 기업이 기술력을 가진다해도 주변 나라들의 제재로 인해 반도체 내재화는 불가능하겠구나 예상. 4. 중국은 지난 2021년 ‘14차 5개년 계획 및 2035 중장기 목표’에서 반도체 분야를 전략 육성 분야로 선정하며 반도체 산업을 육성하고 있고 미국의 제재로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지만 시기가 늦어질 뿐 결국 성공할 것으로 예상됨. |
| 적용할 점 (현직자에게 질문) (5분) |
미국의 규제로 미국 내에 공장을 짓는 기업들이 다수인데 공장 설립 후에 이뤄질 외국기업에 대한 미국의 제재나 방침 등을 모두 고려한 결과인가. 일부 손해를 보더라도 어쩔수 없는 선택인건가. |
| 연관기사 링크 | 테크월드 : 미국 대중 제재 강화, 관련 업계 찬성…전세계 35% 시장 유지 원해 한국일보 : 미중, 서로에 "제재 내려놔라"... 기싸움으로 고위급 소통 재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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